피에솔레 가죽공방 피에솔레 가죽공방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심플한 수제 카드지갑 주문제작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심플한 수제 카드지갑 주문제작

-Italian vegetable tanned leather -Meisi superfine linen thread -Tokonole edge finish -Hand stitched 안녕하세요 피에솔레 가죽공방입니다. 얼마전 판매중인 EDC 카드지갑 제작 문의를 받고 상시판매중인 제품과 다른 가죽으로 주문제작을 진행했습니다. 간단한 형태의 카드지갑이지만 손이 닿는 모서리의 거친 부분과 가죽 안쪽 부분을 수작업으로 마감하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리는 지갑입니다 ㅎㅎ 완성된 지갑을 손에 잡았을때 걸리적 거리는 느낌 없이 손 안에 감기는 느낌이 들 수 있게 마감에 신경썼습니다. 오렌지색 컬러의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으로 제작한 미니멀리스트 EDC 지갑입니다. 카드 3-4장과 약간의 현금 수납이 가능한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대략 102*68mm 정도로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바지의 앞포켓에 넣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입니다. 뒤쪽엔 지갑을 열지 않고 자주 사용하는 카드 1개를 바로 꺼낼 수 있
다음메일 한메일 아이폰 메일앱에 연결시키기

다음메일 한메일 아이폰 메일앱에 연결시키기

잘 쓰고 있던 아이폰 메일어플에서 어느날부터 한메일이 먹통이 됨; 귀찮아서 손 안대고 있다가 다시 재설정하려고 다음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져보는데 계속 오류나길래 빡쳐서 인터넷 뒤져보다가 방법을 찾아냄. 결론은 카카오랑 다음 계정통합때문에 먹통생김. 자 그럼 어띃게 하면 되느냐.. 1. 일단 카카오톡에 들어가서 오른쪽하단에 점3개 더보기 누르고 오른쪽 상단에 톱니바퀴 눌러서 계정 설정으로 들어가준다. 2. 그 다음 아래쪽에 보면 나와있는 2단계 인증으로 ㄱㄱ 3. 아랫쪽에 앱 비밀번호라는 항목 > 화살표모양 클릭 4. 여기서 비밀번호를 생성하는데 위쪽에 어플명 넣는데 그냥 대충 써넣고 생성을 누르면 두번째줄에 비밀번호가 자동으로 생성됨. 그거 복사하기 해서 다음단계로 이동. 5.아이폰 설정 -> mail 항목으로 이동 6. 가운데 계정 항목 클릭 7. 계정추가 ㄱㄱ 8. 다음이나 한메일은 듣보취급이라 하단에 기타를 클릭 9. mail 계정 추가클릭 10. 다음이나 한메일 계정 정보를
트라이폴드 올리 타면서 겪은 단점들

트라이폴드 올리 타면서 겪은 단점들

안녕하세요 트라이폴드 올리를 구매하고 주말마다 타고 다닌 지 석 달 가까이 돼가는데요, 만족하면서 잘 타고 있지만 자전거가 완벽할 수는 없을 터.. 오늘은 올리 타고 다니면서 겪은 문제점들을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앞바퀴 쪽 잡소리 생김 처음부터 있었던 문제는 아닌데 아무래도 자전차 마일리지가 조금씩 쌓이다 보니까 하나 둘 삐걱거리는 곳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정도 잡소리는 감수하고 탈 생각이었지만 전에는 안 나던 잡소리가 난다는 것은 어디엔가 변화가 생겼다는 이야기. 주행 중에 전에 없던 찌걱찌걱하는 잡소리가 앞바퀴 쪽에서 나기 시작했습니다. 영상에서는 소리가 작은 것 같은데 이어폰 끼고 노래 들으면서 주행해도 귀에 들릴 만큼 거슬리는 소리였습니다. 트라이폴드 카페와 인터넷에 같은 증상이 있는지 찾아봤고 브롬톤에서 헤드셋이 풀렸을 때 비슷한 잡소리가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 헤드셋 정비 영상을 보고 나서 제 올리의 헤드셋을 확인해 보니 손으로 돌려도 돌아갈 만큼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 베이직 카드지갑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 베이직 카드지갑

-Italian vegetable tanned leather -Gutermann Mara thread -Tokonole edge finish -Machine stitched 피에솔레 베이직 카드지갑입니다. 새로운 가죽과 컬러를 하나씩 추가해볼까 해서 제작해 봤습니다. 오묘한 오렌지빛깔이 매력적인 가죽이네요ㅎㅎ [무료각인]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 카드지갑 : 피에솔레 가죽공방 [피에솔레 가죽공방] 1인 제작자가 모든 공정을 진행하는 핸드메이드 가죽공방입니다. smartstore.naver.com #베지터블 #가죽지갑 #카드지갑 #가죽공예 #가죽공방 #핸드메이드 #심플지갑 #지갑선물
카드지갑 주문제작

카드지갑 주문제작

-Italian vegetable tanned leather -Meisi superfine linen thread -Tokonole edge finish -Hand stitched 심플한 디자인의 EDC카드지갑입니다. 지갑을 열지 않고 자주 사용하는 카드를 바로 쓸 수 있게 카드지갑 뒤쪽에 카드 수납칸이 하나 있고 카드지갑 내부에는 약간의 현금과 카드 3-4장 정도를 수납가능한 카드지갑입니다. EDC 미니멀리스트 카드지갑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 핸드메이드 : 피에솔레 가죽공방 이태리 베지터블가죽 EDC 미니멀리스트 카드지갑 smartstore.naver.com #edc #카드지갑 #수제지갑 #가죽공예 #핸드메이드 #새들스티치 #베지터블가죽
트라이폴드 올리 타고 동네한바퀴(신동재-강정보-팔달교) - 유사브롬톤 내돈내산 리뷰

트라이폴드 올리 타고 동네한바퀴(신동재-강정보-팔달교) - 유사브롬톤 내돈내산 리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동네 한 바퀴 라이딩하면서 담은 사진들과 함께 트라이폴드 자전거 올리에 대해서 내돈내산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자린이 주의) 사실 처음부터 올리를 구입할 계획은 없었습니다. 트라이폴드라는 게 뭔지도 몰랐구요. 그냥 운동 삼아 탈 저렴한 자전거를 찾고 있었는데 자동차에 넣고 멀리 나가서도 탈 수 있는 그런 자전거를 찾다 보니 30만 원대의 티티카카 V8HD라는 모델이 적당해 보였습니다. 1빠따로 선택한 v8hd 그래서 구매하려고 알아보던 중 어느 카페 글에서 v8hd를 구매할 때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돈을 좀 더 주고 휠셋을 업글하는 게 좋냐는 질문 글에 업글을 추천한다면서 근데 그 돈이면 위미 모델 8도 고려해 보라는 댓글을 보고 위미 모델 8이 뭔가 해서 바로 찾아봤습죠 이.. 이거다 ㄷㄷ 워매 첨 보는 순간 자전거가 얼마나 이뻐 보이던 지 ㄷㄷ 녹색에 실버 조합의 위미 모델 8을 보는 순간 미안하지만 v8hd는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위미 모
베지터블 가죽 심플한 카드지갑

베지터블 가죽 심플한 카드지갑

-Italian vegetable tanned leather -Gutermann Mara thread -Tokonole edge finish -Machine stitched 안녕하세요 피에솔레 가죽공방입니다! 선명한 빨간색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으로 만든 카드지갑입니다. 베이직하고 심플한 디자인이라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카드지갑입니다. 피에솔레의 가장 베이직 라인이죠 ㅎㅎ 피에솔레 가죽공방 :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1인 제작자가 모든 공정을 진행하는 핸드메이드 가죽공방입니다. smartstore.naver.com
앱송 지퍼 카드지갑 샘플 제작

앱송 지퍼 카드지갑 샘플 제작

안녕하세요 피에솔레 가죽공방입니다. 이번에 제작한 샘플은 지퍼를 달아서 현금이나 카드 동전 등을 수납 가능한 포켓이 있는 카드지갑입니다. -D'annonay epsom calf skin -French crispe goat skin -YKK zipper -Meisi superfine linen thread -Fenice edge coat finish -Hand stitched 앱송과 고트스킨을 조합한 지퍼 카드지갑입니다. 둘 다 시커먼 색이라 별로 티가 나지는 않네요 ㅎㅎ 지퍼 카드지갑이긴 하지만 굉장히 컴팩트한 사이즈입니다. 사이즈로 인한 장단점이 있는데 장점은 크기가 작아서 주머니에 쏙 넣기 좋은 것이고 단점은 역시나 크기가 작아서 가운데 지퍼 포켓의 수납공간이 약간 애매하다는 점.. 라이닝도 가죽으로 처리했습니다. 이 부분은 천 원단으로 처리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full leather lining이 가지는 장단점 또한 명확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반드시 가죽 라이닝을 고집할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마지막 날 - 교토 기요미즈데라, 태풍 만난 썰, 결항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마지막 날 - 교토 기요미즈데라, 태풍 만난 썰, 결항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셋째 날 - 덴덴타운 구경, 야키토리 원래대로라면 3일째 계획은 교토를 방문해서 여기저기 구경하고 교토 근처에 사는 친구 만나서 밥이나 먹을... blog.naver.com 본문 상단 내용은 2023년 7호태풍 란 때문에 생긴 헤프닝에 관한 내용입니다. 지루할 수 있으니 관심 없으시면 하단 교토 내용만 보시면 됩니다. 원래 계획된 귀국 날짜였던 8월 15일... 7호 태풍 '란'의 오사카 강림 ㄷㄷ 그 전날 친구랑 술을 좀 마셔서 그런지 잘 때 별다른 소리를 못 들었는데 밤 사이 비가 상당히 많이 왔었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 보니 길거리에 사람들은 거의 없고 바람만 왕창 불고 있었다. 일단 티비를 켜니 뉴스엔 온통 태풍 소식을 전하고 있었는데 그중에 눈에 들어오는 내용 간사이 공항 연락교 전면 통제 이때는 몰랐지 이렇게 될 줄 ㅋㅋ 기차고 자동차고 인공섬에 있는 간사이 공항에 들어가려면 공항 연락교를 반드시 지나야 되는데 간사이 공항 유일한 통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셋째 날 - 덴덴타운 구경, 야키토리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셋째 날 - 덴덴타운 구경, 야키토리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첫날 - 도톤보리, 우메다 8월 12일부터 3박4일간 오사카를 다녀왔다. 일본은 처음 방문하는 건데, 알아보니 8월 9월은 날씨 때문에 ... blog.naver.com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둘째 날 - 오사카 성, 역사박물관, 사천왕사 오사카 둘째 날은 오사카성으로 향함. 다니마치욘초메 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던 오사카 역사박물관과 그 ... blog.naver.com 원래대로라면 3일째 계획은 교토를 방문해서 여기저기 구경하고 교토 근처에 사는 친구 만나서 밥이나 먹을 생각이었는데 태풍 소식에 일기예보를 보니 하루 종일 비 소식이라 교토는 그냥 포기하고 식구들은 오사카 아쿠아리움 구경 가고 나는 친구 만나서 난바 근처 구경하고 술 한잔하기로 함. 추루하시 후게추 일본 542-0074 Osaka, Chuo Ward, Sennichimae, 2 Chome−8−17 1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기 문 열고 들어가면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둘째 날 - 오사카 성, 역사박물관, 사천왕사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둘째 날 - 오사카 성, 역사박물관, 사천왕사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첫날 - 도톤보리, 우메다 8월 12일부터 3박4일간 오사카를 다녀왔다. 일본은 처음 방문하는 건데, 알아보니 8월 9월은 날씨 때문에 ... blog.naver.com 오사카 역사박물관 4 Chome-1-32 Otemae, Chuo Ward, Osaka, 540-0008 일본 오사카 성 천수각 1-1 Osakajo, Chuo Ward, Osaka, 540-0002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오사카 둘째 날은 오사카성으로 향함. 다니마치욘초메 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던 오사카 역사박물관과 그 앞에 있던 옛날 창고?건물인데 찾아보니 호엔자카 유적이라고 한다. 굉장히 역사 깊어 보이긴 하는데 혼자만 덜렁 있어서 많이 휑했다;; 호엔자카 유적 지나서 오사카 역사 박물관 쪽으로 가면 오사카 성 도착. 오사카부 경찰 본부! 뭔가 일본 애니에 나올법한 작전 본부처럼 생겨서 사진 찍었는데 경찰 본부였다. 왼쪽이 오사카 역사 박물관 오른쪽은 NHK방송국 오사카
이태리 가죽으로 제작한 가죽 클러치 블랙 새들 스티치 가죽공예

이태리 가죽으로 제작한 가죽 클러치 블랙 새들 스티치 가죽공예

네 오늘 보여드릴 제작품은 바로 클러치입니다. 사실 저는 클러치를 사용하지도 않고 연습용으로 제작했던 클러치도 여러 개였기 때문에 굳이 새로 만들 필요는 없었지만, 기존에 제작해 보지 않은 방식으로 새들스티치-손바느질로 클러치를 한번 맹글어보고 싶어서 제작해 봤습니다. 좀 있어 보이고 싶어서 작업 중에 찍어본 설정샷입니다. 자글자글한 슈렁큰 가죽의 모미가 잘 느껴지네요 ㅎㅎ 다른 컬러의 가죽을 배색해도 예쁘지만 다른 은면을 가진 같은 컬러의 가죽을 매칭하니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가죽이 연결되는 부위의 단차를 없애고 일체감을 주기 위해서 아래쪽 슈렁큰가죽의 안쪽에 인솔을 부착해서 약간의 볼륨감을 주면서 흐물흐물한 슈렁큰 가죽의 보강도 같이 했습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흐물흐물하게 그대로 제작해도 문제 될 건 없습니다. -Italian vegetable tanned leather Italian shrunken leather -Meisi superfine linen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첫날 - 도톤보리, 우메다

[사진 많은] 8월의 오사카 방문기. 첫날 - 도톤보리, 우메다

8월 12일부터 3박4일간 오사카를 다녀왔다. 일본은 처음 방문하는 건데, 알아보니 8월 9월은 날씨 때문에 오사카, 교토 여행은 말리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ㄷㄷ 내 계획대로 가는 여행이었으면 절대 가지 않았겠지만 가족 스케쥴 때문에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가게 되었다. 앞으로 다시는 한여름에 오사카를 가는 일은 없을듯하다. 그냥 사진 위주의 일기글입니다! 정보성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제주항공을 타고 간사이 공항에 내려서 셔틀 타고 도착한 곳. 호텔 같아 보이는데, 뭐 대단한 건 아니지만 일단 일본 왔으니까 카메라 꺼내서 찍었다. 위 터미널 사진의 오른쪽에서 인터넷으로 미리 구매해 둔 오사카 시내로 들어가는 급행열차 Rapit 표를 교환하고 왼쪽으로 가서 타면 된다. 원래 내 성향은 여행 가기 전 모든 동선과 목적지를 다 계획하고 움직이는 스타일인데 가기 싫었던 여행이라 사전조사고 뭐고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따라만 갔다. 플랫폼에 내려오면 보이는 철인 28호 서타일의 라피트 열차.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 슬리브 여권 케이스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 슬리브 여권 케이스

-Italian vegetable tanned leather -Meisi superfine linen thread -Kane M snap fastener -Tokonole edge finish -Hand stitched 여권과 2장의 카드 후면에 보딩패스를 수납 가능한 슬리브 형 여권 케이스입니다. 새들 스티치를 사용해서 손바느질로 제작되었습니다. [무료각인]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 슬리브 여권 케이스 여권지갑 : 피에솔레 가죽공방 [피에솔레 가죽공방] 1인 제작자가 모든 공정을 진행하는 핸드메이드 가죽공방입니다. smartstore.naver.com #가죽공예 #핸드스티치 #새들스티치 #핸드메이드 #대구가죽공예 #주문제작 #베지터블가죽 #가죽공방 #여권지갑 #여권케이스
크리스페 고트스킨 가죽 카드지갑

크리스페 고트스킨 가죽 카드지갑

-French crispe goat skin -Meisi superfine linen thread -Fenice edge coat finish -Hand stitched 안녕하세요 피에솔레 가죽공방입니다. 샘플로 제작해 본 5포켓 카드지갑입니다. 현재 판매 중인 베지터블 가죽 카드지갑과는 제작 방식이 다른 시접 방식의 카드지갑입니다. 슬림한 부피감을 유지하기 위해 얇은 염소 가죽에 천 안감을 보강해서 카드 칸 상단을 접어서 제작하는 시접 방식의 카드지갑입니다. 가운데 현금/카드를 수납하는 공간은 겉감과 같은 고트스킨으로 라이닝 처리를 하였습니다. 카드 수납은 양쪽에 2개씩 4개에 가운데 칸에 약간의 현금 수납이 가능합니다. 카드를 넣기 전에는 많이 얇다고 느낄 수도 있는 두께인데 실제 사용 시 카드를 수납했을 때 슬림한 사이즈를 유지할 수 있는 두께로 제작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카드 지갑 제작에 있어서 카드 슬롯의 높이와 카드가 노출되는 정도에 따라 만들어지는 카드지갑의 전체적인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노래 발견! Need You - SOLE x 성시경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노래 발견! Need You - SOLE x 성시경

이 외로움에서도 배울 게 있겠지 이 외로움조차도 쓸모가 있겠지 이젠 아이가 아니잖아 누굴 붙잡고 울 수도 없잖아 누군가 다가와서 손을 내민다면 조금만 다가와도 기댈 것만 같아 안돼 또 사랑에 빠질 순 없어 다가오지 마, 내겐 힘이 없어 But I need you I need you Please don't walk away I need you, take me away with you too, ooh 한때는 행복을 줄 수 있다 믿었지 아파하는 널 꺼낼 수 있다 믿었지 저기 언덕 너머 울고만 있는 너를 부르며 손을 흔들었지 나는 왜 이렇게나 널 원하는 걸까? 내게도 외로움이 자리 잡는 걸까? 한발 그냥 딱 한 발짝이면 돼 같이 나가자 여기 있지 말고 So I need you I need you Please don't walk away I need you, take me away with you too Take me away with you You-hoo-hoo-hoo, you, you,
이태리 슈렁큰 가죽 백팩 제작 수제 가방 만들기

이태리 슈렁큰 가죽 백팩 제작 수제 가방 만들기

안녕하세요 피에솔레 가죽공방입니다. 오늘은 가죽 학교 수업 마지막 자유작품 제작시간 때 만든 백팩을 간단히 소개해 볼까 합니다. 가죽 학교 다닐 시절 열댓 개의 가방을 제작했는데 제작했던 가방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인 백팩입니다. 대략 45*28*12cm 사이즈로 제가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만들어서 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기본적인 제작 방식은 파이핑이 적용된 뒤집는 형태의 가방입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었던 가방이라 그동안 배웠던 제작 기법들을 이것저것 사용해서 제작했습니다. 디자인 자체는 상당히 심플합니다. 백팩 겉면에 덕지덕지 붙이지 않고 깔끔하게 만들고 싶어서 디자인할 때 포켓 같은 건 전부 배제시켰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표시나지 않지만 완전한 직사각형 모양이 아니라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갈수록 미세하게 좁아지는 사다리 꼴 형태의 디자인입니다. 수납공간은 2개인데 앞부분의 메인 수납공간과 뒤쪽에 랩탑을 넣을 수 있는 공간 2개로 분리를 시켰습니다. 가방 상단부 핸들 부분
칠곡 초벌 돼지갈비 맛집 정애

칠곡 초벌 돼지갈비 맛집 정애

정애 본점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로 6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애 대구 북구 학정로 62 1층 매일 12:00 - 22:00 주차장 있음 053-325-8592 오랜만에 돼갈 먹으러 정애 방문했습니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칠곡의 돼갈 맛집입니다. 주차는 가게 옆에 있는 주차장에 하시면 됩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점심때 갔는데 약간 한적했습니다만 조용해서 오히려 좋았네요. 시끌벅적한 거 별로 안 좋아해서 ㅋㅋ 초벌을 따로 주문해야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주문했을 때는 그냥 돼갈 주문했는데 초벌이 되어서 나왔습니다. 가끔씩 돼지갈비 포장 주문해서 집에서 구워 먹기도 하는데 초벌을 해서 주시기 때문에 맛있고 먹기도 편합니다. 포장 주문하니까 양을 조금 더 챙겨주시더라고요 기본 찬 세팅입니다. 부추, 양파장, 백김치, 양념게장, 생선까스하고 콩나물 재래기, 쌈채소 나옵니다. 저는 재래기를 좋아해서 양파장이랑 엄청 먹었습니다. 따로 고기 찍어 먹는 소스는 없지만
베지터블 가죽 핸드메이드 슬리브형 여권 케이스

베지터블 가죽 핸드메이드 슬리브형 여권 케이스

-Italian vegetable tanned leather -Meisi superfine linen thread -Kane M snap fastener -Tokonole edge finish -Hand stitched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으로 제작한 슬리브형 여권케이스입니다. 여권 1개와 카드 2장 뒷면에 보딩패스 수납이 가능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전 구간 새들 스티치를 이용한 손바느질로 제작했습니다. 가죽에 쇠구슬을 굴려 표면에 자연스러운 스크래치를 낸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가죽 표면에 코팅이 올라가지 않아서 굉장히 쉽게 스크래치가 나지만 약한 스크래치는 어느 정도 자연적으로 사라지고 제품을 사용하면서 생기는 스크래치 자체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에이징 되면서 유니크한 멋을 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베지터블 가죽에 익숙하지 않다면 크롬 가죽을 주로 사용하는 기성제품에 비해 스치기만 해도 스크래치가 생기는 이런 종류의 가죽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기
스트라이프 투톤 버킷백 제작 대구 가죽공예 가방 샘플제작 복조리백 만들기

스트라이프 투톤 버킷백 제작 대구 가죽공예 가방 샘플제작 복조리백 만들기

안녕하세요 대구 피에솔레 가죽 공방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오래전에 제작했던 투톤 버킷백 샘플입니다. 기본적인 구조는 밑판+옆판의 결합으로 제작되는 심플한 버킷백입니다. 하단부에는 배색 파이핑을 넣어 형태를 잡아주면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버킷백의 입구부분은 바인딩으로 감싸서 마무리. 사실 핑크색 가죽은 제 취향이 아니라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신설동 갔을 때 지인의 추천으로 샘플 제작이나 해볼까 하고 구입해서 베이지 컬러와 매치하니까 생각보다 굉장히 예쁘네요 핑크색 가죽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ㅎㅎ 스트링 끝 포인트로 귀요미 테슬 작업 사진을 찍지 않아서 남은 게 이거 한 장뿐인데 기본 형태의 버킷백에서 스트라이프 패턴을 만들기 위해 스트라이프 너비를 계산하고 서로 이어붙여서 두 장의 패널로 만든 다음 조립하는 과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기본적인 버킷백 제작법을 알고 있으면 이런식으로 몸통 부분의 가죽을 서로 다른색으로 붙여 제작하는것은 쉽게 응용 가능합니다. 다
ⓒ 2022 [피에솔레 가죽공방]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Keyzard